교회소개/About

 


목회 계획 및 비전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이 땅 위에서 기쁨을 줄 뿐 아니라 영원히 만족 시켜줄 주님이 주시는 

샘물과 같은 교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생각으로 교회이름의 뜻과 교회의 나아갈 방향입니다.

 

첫째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넘치고 충만한 교회입니다.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에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의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온 세상을 생명으로 가득 채우는 일은 처음 창조된 사람들에게 맡겨진 사명 이였습니다.

 

6:18~20)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식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노아가 120여년 시간 속에서 방주를 짓는 일도 중요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방주 안에 생명으로 가득 채우는 일이다.

 

8: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노아 방주의 사명은 홍수 심판 후에 펼쳐진 사망의 가득한 세상을 향하여 생명을 가득 채우는 일이다.

 

온 세상을 생명으로 가득 채우는 일은 처음 창조된 사람들에게 맡겨진 사명이요,

노아방주에게 맡겨진 사명이요, 오늘 날 우리교회에게 맡겨진 사명이요, 나아갈 방향이다.

우리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생명을 가득 채우는 일.. 이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최고의 사명임을 깨달아 

작은 예수로서 순종을 통해 믿음을 보여 드려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해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교회입니다.

 

요한복음1140절에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나님의 영광은 먼저 우리교회에게 순종하는 믿음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무덤 앞에 오신 예수님은 마르다, 마리아를 향하여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돌을 옮겨 놓으라!! 

죽어서도 죽은 줄 모르고 무덤에 누워있는 나사로... 

그 무덤을 가로막고 있는 돌을 옮겨놓으라! 신앙은 이해가 아닙니다

오직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보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 다음을 믿는 믿음을 요구합니다.

그다음을 믿는다는 말은?? 나의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어지길 원합니다.

어떠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는 것입니다.

사자 굴도 수용하고 감옥도 수용하고 풀무불도 수용하고 모든 것을 수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기도하는 믿음을 요구 합니다.

41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하나님의 영광이 영광되기 위하여 주님은 기도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레미야33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주님의 기도는., 소망 앞에 기도가 아닙니다

무덤 앞에서 기도입니다. ! 끝났다, 싶은데,,, 절망이라 하고 싶은데,,, 

희망도 없는 무덤 앞에서 기도합니다.

그런데 기도한 후 놀라운 것은 그 안에서 생명이 나옵니다

놀라운 것은 그 무덤에서 새로운 시작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무덤에서... 이것이 우리기독교의 매력입니다

우리교회가 기도해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함께 수고하는 자 되길 요구합니다.

 

무덤을 열고 나사로야! 나오라! 주님의 명령 앞에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쌓였더라!! 입니다

몸은 부패될 때로 부패되어 죽어 염을 한 모습 그대로 나온 것입니다

이 모습을 보고 주님이 말씀합니다...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이 나사로의 모습이 교회의 모습이요. 성도의 모습이다.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한 것입니다. 살기는 살았지만 험한 모습 그대로 냄새도 나고 부패된 상태로... 

그런데 냄새난다고 더럽다고 말하면 교회가 아닙니다

네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이것이 주님의 요구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섬길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그 영광의 동참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눈물 흘리며 믿음으로만 믿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눈으로 바라보며 

믿는 그날이 속히 임하길 소망하는 교회입니다.

 

셋째로 세상에 하나님의 얼굴을 드러내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입니다.(5:13~14)

요셉이 곡간을 열었듯이 우리의 사명도 세상을 향하여 문을 열어야 합니다.

지역을 섬기고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교회여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지역사회를 향하여 소년, 소녀 가장을 돌보는 교회여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교회의 미래이며 이 세상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복지관의 꿈을 이루어 어둠속에 잠겨 있는 젊은이들을 향하여 빛의 등대로서 사명을 감당해야합니다.

 

특별히 노인문제는 자치단체와 협조를 이루어 나아가야할 사명입니다

노인 문제는 우리가 감당해야할 축복입니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노령화 되는 성도들을 향하여 우리 교회는 분명한 부담을 안고 있어야합니다

노인 복지시설을 세워 성도들이 앞으로를 염려하지 않도록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저들의 염려를 향하여 생명의 말씀을 밝혀야 합니다.

무엇보다 세상의 빛이요 소금..” 하나님의 확장이라는 분명한 사명이 심겨진 교회입니다.

 

교회는 단순한 봉사단체는 아닙니다

분명한 목적이 있으니 곧 그리스도의 생명을 심어 지역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속히 임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